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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심리상담학 교육과정은 김만수 박사가 제안한 '신경억제 연쇄이론'을 이론적 토대로 인간의 심리와 행동 변화를 새로운 관점에서 이해하고 실제 상담에 적용하는 전문 교육과정이다.
본 교육에서는 인간의 행동을 단순히 사고와 인지의 변화만으로 바라보지 않고, 개인의 신경계 활성과 억제, 현재의 상태(State), 기대(Expectation), 가치(Value)가 어떻게 행동(Behavior)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체계적으로 학습한다.
특히 불안이 지속적인 신경 활성과 억제의 과정을 거쳐 회피와 행동 감소, 무기력과 우울로 이어질 수 있는 과정을 살펴보고, 불안·우울·공황 등 다양한 심리적 어려움과 병리적 특성을 신경심리상담학의 관점에서 이해한다.
또한 호흡과 신체 반응, 자율신경계와 정서적 상태의 관계를 이해하고, 내담자의 상태를 파악하여 과도한 활성과 억제의 연쇄를 조절하는 상담적 접근을 학습한다.
나아가 개인의 상태를 안정시키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대와 가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행동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과정을 공부한다. 이를 통해 이론적 이해와 실제 상담 적용 능력을 함께 갖추는 것을 교육의 목표로 한다.
현재 교육과정은 월 1회, 1년 과정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신경심리상담학을 함께 공부하고 상담 현장에서 적용하고자 하는 선생님들의 참여를 환영한다.
김만수 박사가 제안한 신경억제 연쇄이론을 중심으로 인간의 불안과 우울, 공황 등 심리적 어려움이 어떻게 신경계의 활성과 억제 과정 속에서 형성되고 지속되는지를 이해한다. 활성화와 억제의 연쇄, 회피와 행동 감소, 위축과 무기력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실제 상담 장면에서 내담자의 상태를 분석하는 방법을 익힌다.
인간의 행동을 단순히 사고의 결과로만 보지 않고, 현재의 상태(State), 기대(Expectation), 가치(Value)가 행동(Behavior)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학습한다. 내담자가 어떤 상태에 머물러 있는지, 무엇을 기대하고 있으며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지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행동과 변화 가능성을 형성하는 상담적 접근을 익힌다.
불안, 우울, 공황 등 주요 심리적·병리적 문제를 신경심리상담학의 관점에서 이해한다. 호흡, 신체 긴장, 자율신경계 활성, 과각성, 회피와 억제 등 신체와 심리의 상호작용을 살펴보고, 과도한 활성 상태를 조절하며 억제된 행동을 다시 안전하게 활성화할 수 있도록 돕는 상담 개입의 원리와 실제를 학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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